역시 포트라는 명품이다. 진득한 색감과 고운 입자감은 역시 왜 포트라인가 알수있게해준다. 엔제리너스 커피숍의 빛아래 나의 EOS 5D찍어보았다. 고운 입자감과 진득한 색감이 참 고급스럽다는 말이 나온다.

막샷인데 집에가는 길에 농수산물 시장 밝은 불빛에 한컷 담아보았다.

퇴근길 엘레베이터 거울에서 셀프샷사진찍을때 나보고 주름많이 생긴다고하는데 진짜다 ㅠ,.ㅠ조심해야겠다.조리개를 얼마나 조였는데 거울을 통해서 보니 신기하다. ㅋ

안산에 자주가는 조그마한 커피숍 Thanks Coffee다. 미술했던 분이 인테리어했는지 저런 느낌의 포스터(?)가 참 많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