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시간보내다가 집에오는 길에 차창 넘어로 석양이 기울어 지고있다.
나는 재빨리 DSLR이 아닌 SLR FM2를 꺼내들고, 석양을 포커싱했다. 50mm의 한계인가 이건아니다.
그래서 바로 70-200mm 렌즈를 마운트 하고 석양을 조준했다.
필름 스캔받고 이쁜 석양의 모습에 만족한다.
이떄 사용한 필름이 KODAK PORTRA 400인데 ISO가 높은 필름이어서 그런지 필름 특유의 노이즈가 좀 강하게 느껴진다.




Rollei35 / Rolleiflex / Camera Repair
서울에서 시간보내다가 집에오는 길에 차창 넘어로 석양이 기울어 지고있다.
나는 재빨리 DSLR이 아닌 SLR FM2를 꺼내들고, 석양을 포커싱했다. 50mm의 한계인가 이건아니다.
그래서 바로 70-200mm 렌즈를 마운트 하고 석양을 조준했다.
필름 스캔받고 이쁜 석양의 모습에 만족한다.
이떄 사용한 필름이 KODAK PORTRA 400인데 ISO가 높은 필름이어서 그런지 필름 특유의 노이즈가 좀 강하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