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공학소년입니다.
오늘은 7월 29일뉴스 소식을 들어보면 올해 마지막 장맛비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믿을 수 없지만)
마지막 장맛비라는 말에 눅눅한 하루하루였지만아쉽기도 하고 좋기도 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출퇴근하면서 롤라이35 들고 다니며 2015년도 장맛비의 흔적을 남겨봅니다.

장맛비가 퇴근길 감성놀이하라고 촉촉하게 버스 유리창을 살며시 두드리면서 내려갑니다.

퇴근길 ITX 창가에 기대에 기차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들과 스쳐 지나가는 건물들을 무심히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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