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촉촉히 내리면

비가 촉촉히 내리면 사진 1

안녕하세요 공학소년입니다.

오늘은 7월 29일뉴스 소식을 들어보면 올해 마지막 장맛비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믿을 수 없지만)

마지막 장맛비라는 말에 눅눅한 하루하루였지만아쉽기도 하고 좋기도 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출퇴근하면서 롤라이35 들고 다니며 2015년도 장맛비의 흔적을 남겨봅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면 사진 2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장맛비가 퇴근길 감성놀이하라고 촉촉하게 버스 유리창을 살며시 두드리면서 내려갑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면 사진 3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퇴근길 ITX 창가에 기대에 기차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들과 스쳐 지나가는 건물들을 무심히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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