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2019

따스한 봄날, 2019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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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2019

Rollei35 + C200

안녕하세요 공학소년입니다.

육아를 하다 보니 봄이 왔는지 겨울이 갔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봄은 왔고 따뜻한 햇살이 우리를 녹여주고 있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롤라이35 (Rollei35) 필름 카메라와

후지필름 C200으로 조용한 사진을 몇 장 담아보았습니다.

따스한 봄날, 2019 사진 2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매일 업무차 지나다니는 길입니다.

잠시 차를 세워놓고 봄 햇살에 살랑거리는 갈대에 시선을 잠시 뺏겼습니다.

겨울에는 차가워 보였는데 봄이 되니 모든 게 따뜻해 보이는 건 왜일까요..

따스한 봄날, 2019 사진 3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따스한 봄날, 2019 사진 4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따스한 봄날, 2019 사진 5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따스한 봄날, 2019 사진 6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따스한 봄날, 2019 사진 7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따뜻한 빛을 내려준 봄날의 햇살을 받으면서

따스한 봄날, 2019 사진 8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Fuji C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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