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잠들었던 흑백필름을 꺼내다

1년동안 잠들었던 흑백필름을 꺼내다 사진 1

한동안 필름카메라가 제습함에 잠들어있었다가 최근에 필름감성이 피어올랐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찍었던 필름이 돌아다니길래 바로 현상을 보냈는데 결과물을 보니 1년전 일본 출장시 찍은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1년동안 잠들었던 흑백필름을 꺼내다 사진 2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Kodak T-MAX 100
1년동안 잠들었던 흑백필름을 꺼내다 사진 3
Rollei 35·Carl Zeiss Tessar 40mm F3.5·Kodak T-MAX 100

역시 필름사진은 오래된 추억을 방금오븐에 구운빵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요즘에 여러가지일로 블로그 포스팅을 못하고있는데 분발해야겠습니다.

무더워도 불타는 금요일은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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