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D MARK4 / EF24105 , 밤이 익어가는 가을녘 (벌초)

2020년 가을…

 

 

매년 행사처럼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왔다.

이번 년도부터는 제천-논산 고속도로 덕분에 외할아버지와 할머니 산소도 2시간 내외로 다녀올 수 있었다.

외할아버지 산소에 외삼촌이 묘목으로 심어놓았던 밤나무가 어느덧 커다란 밤나무가 되어

이시기에 올때면 어머니는 밤을 털어오는데 여념이 없다.

내년에도 가족 모두가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

 

 

 

 

 

<유년시절 이곳에 살던 친구가 기억난다><할머니와 단둘이 있었던 것같은데… 기억을 더듬다>

<복잡한 전신주의 반대><시골 전신주>

<계룡저수지 둘래길>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