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leiflex original, Replacement Leather Skin (Alran Goat)




Rollei35 / Rolleiflex / Camera Repair







SONY ZV-1 , 핸드폰의 심심한 파지와 느낌을 보완해줄 작은 거인같은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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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른아침 영등포 문래동에 들렀다.

예전에 한영넉스 근무 시절에 골목…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린 문래동 골목

서울지게차, 지게차 1개로 영업하는 사업소 일까?


문래동 창작촌이라고 해서 철공소 셔터문에 캘리그래피
여러곳에 이러한 흔적을 볼 수 있는데, 볼때마다 시선이 끌린다.
오랜만에 이른 출근길에 잠시 들린 영등포 문래동
너무 이른시각이라 아무도 없을 것같았는데 쇠밥먹는 분들은 부지런도 하시지
일찍부터 셔터문열고 일할 준비로 분주한 곳들이 즐비해있었다.
Voigtlander Ultron Vintage line 35mm F2 Aspherical II
오랜만에 렌즈 구입한 것같습니다.
사실 오랫동안 라이카 쥬미크론 (Summicron) 35mm 렌즈를 눈여겨보았지만
가볍게 일상/출퇴근 시 사용할 것인데 너무 고가렌즈를 마운트하면 모시고 다닐것같아서
대안으로 보이그렌더 울트론 렌즈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 렌즈가 성능적으로 주미크론에 밀렸다면 구입하지않았겠지만
성능면에서 거의 동등하거나 우세인점도 있다 ( 물론 단점도 있다)
성능은 비구면렌즈 ASPH렌즈를 사용했기때문에 우수하기도하고 경량한 크기를 가질 수 있었다.
코시나의 기술력을 옅볼 수 있는 부분이다.
단점으로는 경박단소 크기이기때문에 비네팅에 대한 부분은 다소 아쉽다.
최대개방 F2에서 주변이 생각보다 어둡게 찍히는 경향이 있다.
RF카메라 특성상 가운데 초점을 맞추고 찍기때문에 감수하고 촬영하면 될것같다는 자기체면을 했다.
아래 사진처럼 렌즈는 정말 컴팩트하고 예쁘다.
라이카 딱지만 빼면 말이다.
만족도가 높은만큼 앞으로 아껴주면서 인생렌즈로? 사용해봐야곘다.









라이카 M-P ( Type 240) 을 팔기로 마음먹었다가 다시 마음을 바꿔서 아껴주기로하고 구입한 보이그랜더 35mm F2 ASPH 렌즈를 구입하고 출퇴근길에 가벼운 스냅을 담아보았다.
의미없는 사진속에 내 하루를 끄적거려 본다.




안녕하세요 LEEHANDS 공학소년입니다.
여전히 현역으로 사용하고있는 캐논 5D Mark IV 와함께 가볍게 사용하는 팬케익 렌즈 40mm F2.8 입니다.
수리/뜯는것을 취미로하니까 한번 심심풀이로 분해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LEEHANDS 공학소년입니다.
얼마전에 롤라이플렉스 베이비 모델을 만져볼 기회가 있어서 여러분들께 소개시켜드리고자 리뷰 영상 올렸습니다.
정말 작고 컴팩트한 4cm x 4cm 정방형포맷의 필름카메라 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필름을 구하기는 어렵지만 잘만 사용한다면 정말 매력적인 카메라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1편 소개와 오버홀 영상 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The Automatic Rolleiflex 4×4, popularly known as the “Gray Baby” Rolleiflex, was introduced in 1957, at an announced list price of USD $133.65.[1] It is a knob-advance twin-lens reflex yielding 12 exposures of 4x4cm on 127 film. It has a Schneider Xenar 60/3.5 taking lens and a Heidosmat 60/2.8 viewing lens.
This model helped kick-start a brief boom for 38mm × 38mm “super slides” (whose slide mounts were the same external dimensions as 35mm slides, but offering a larger image area), and inspired several Japanese lookalikes such as the Yashica 44.
By 1959 the gray baby’s advertised list price had dropped to USD $99.50, [2] perhaps a reflection of waning interest in the format. In 1963 the “gray” was abandoned in favor of “black”.


